▲가수 겸 배우 김우석이 자신이 주연하는 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 첫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오로라(AURORA)
가수 겸 배우 김우석이 '0교시는 인싸타임' 주연에 이어 첫 번째 OST 주자로 출격한다.
오는 26일 오후 6시 글로벌 뮤직 플랫폼 AURORA(오로라)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음원 사이트에 김우석이 참여한 '0교시는 인싸타임' OST Part.1 'Hello(헬로우)'가 발매된다.
오는 11월 10일과 11일 시네마천국 채널 및 OTT에서 첫 방영 예정인 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은 익명 커뮤니티 앱 '인싸타임'의 관리자가 돼 전교생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아싸(아웃사이더) 소녀가 지독하게도 얽히고 싶었던 핵인싸 무리에 들어가며 펼쳐지는 하이틴 로맨틱 코미디 장르 드라마이다.
김우석은 인싸 중의 인싸이자 대형 기획사의 연습생으로, 전교생에게 완벽한 존재로 추앙받는 주연 강우빈 역을 맡은 데 이어 '0교시는 인싸타임'의 몰입도를 높일 첫 번째 OST 주인공으로 나선다.
김우석이 부른 'Hello'는 이별한 연인과의 재회하는 순간을 담아낸 아름다운 가사가 인상적인 메인 발라드곡으로, 김우석의 감미로운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드라마틱하게 펼쳐져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 곡은 '0교시는 인싸타임'의 음악 감독이자 시아준수의 '사랑은 눈꽃처럼', 케이윌, 소유, 정민의 '하얀 설레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정창욱과 포맨의 '못해', 소유, 정기고의 '썸' 등의 곡을 작사한 민연재가 힘을 보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발매 직후 249개국 30개 스트리밍 사이트와 연결할 수 있는 오로라뮤즈 앨범 링크트리 제공 및 성수동 카페거리와 전국 달콤커피 매장 홍보 포스터 부착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아티스트의 성장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김우석은 그룹 업텐션, X1 등 아이돌 그룹 활동을 거쳐 드라마 '밤이 되었습니다', '불가살', '트웬티 트웬티' 등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주연 배우로 활약하고 있으며, 음악,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0교시는 인싸타임' OST 제작에 참여한 디스튜디오는 다날엔터테인먼트 자회사로 '천원짜리 변호사', '소방서 옆 경찰서' 등 히트 드라마 OST와 제이세라, 송하예 등 수많은 아티스트의 앨범을 제작한 K팝 IP(지식재산권) 전문 제작사로 음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앞으로도 음악, 드라마, 예능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기획, 제작할 예정이다.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전 세계 249개국의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에 누구나 앨범을 발매, 유통할 수 있는 글로벌 뮤직 플랫폼 AURORA(오로라)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외 뮤지션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앞장서고 있다.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은 시네마천국에 이어 국내 OTT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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