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의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전종서가 가수 겸 배우 이혜리에게 악플을 남긴 SNS 계정을 팔로우 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져 이목을 모으고 있다.전종서 SNS
배우 이혜리에게 악플을 남긴 SNS 계정의 주인은 누구일까. 배우 전종서가 팔로우 중인 계정 중 이혜리에게 악성 댓글을 남긴 계정이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전종서가 이혜리의 개인 SNS 계정에 악성 댓글을 남긴 악플러의 계정 'catsaretheavengers'을 팔로우 중이라는 게시글이 게재됐다. 특히 전종서가 단 4개의 계정을 팔로우 했을 당시부터 해당 계정을 팔로우 해왔다는 것이 밝혀져 이혜리에게 악플을 남긴 계정의 주인이 전종서의 지인이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전종서가 팔로우 중인 이 악플러는 이혜리의 SNS 계정에서 이혜리의 팬이 남긴 댓글에 “느그 언니(이혜리)랑 류(류준열) 합쳐도 (한소희 팔로우 수) 안 되더라", “애초에 1700만따리를 채운다고 생각하는 능지 수준", “간만에 한소희 때문에 혜리 따봉수 많이 박혀서 좋았겠다. 지금은 다 빠졌지만" 등의 댓글을 게재했다.
일부에서는 이 악플러가 한소희의 비공개 계정은 아닌가 하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 계정의 프로필 사진이 한소희가 지난 7월 SNS에 게재한 사진과 동일하다며 한소희의 비공개 계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종서 소속사 앤드마크는 전종서가 이혜리 악플러 계정을 팔로우 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하기 어렵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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