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싱크로유' 4회가 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KBS
'싱크로유' 카리나가 예리한 분석력을 발휘하며 '날카리나' 활약을 펼친다.
KBS 2TV '싱크로유'는 AI가 만들어낸 싱크로율 99%의 무대 속에서 목소리가 곧 명함인 최정상 드림 아티스트들이 직접 선보이는 환상의 커버 무대를 찾아내는 버라이어티 뮤직쇼다.
오늘(7일) 방송되는 4회는 효린, 박미경, 이은미, 벤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디바들이 출격해 놀라운 반전 무대를 뽐낼 예정이다.
특히 카리나가 놀라운 정답 적중률을 자랑하며 '날카리나'라는 별명을 제대로 입증한다. 카리나의 예리한 분석력에 이적은 “역시 신이다, 신"이라며 카리나의 맹활약에 감탄을 터트린다고.
효린의 '애인 있어요' 커버 무대가 공개되자 이적은 “효린이 박미경, 이은미 선배님 라인업을 보고 좀 쫄은 것 같다"고 후배의 마음을 헤아리는가 하면, 이용진은 “효린은 유일하게 노래를 색깔대로 갖고 놀 수 있다. 일부로 AI처럼 부른 거다"라며 효린이 드림 아티스트라고 주장한다.
반면 카리나는 “효린 선배님이 이렇게까지 밀어 부르시는 건 처음 들어본다"라며 평소와 다른 스타일의 노래라고 주장한다. 과연 홀로 다른 주장을 펼치는 카리나가 싱크로유 추리 여신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오늘 오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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