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문보기
기후·에너지
금융
산업
생활경제
건설부동산
국제
정치·경제
오피니언
전국·사회
문화/스포츠
성우창
성우창기자 기사모음
▲신세계건설 CI
신세계건설 주가가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8분경 신세계건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3.27% 오른 1만818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신세계건설의 강세는 모회사 이마트가 주식 공개매수를 통한 자발적 상장폐지를 추진해서다. 공개매수 기간은 이날부터 10월 29일까지다. 공개매수가는 1주당 1만8300원이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 저작권자 ⓒ 에너지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한민국 경제의 힘, 에너지경제>
실시간 Live
폭우 감당 못하는 하수도, 공항 날아드는 새떼…“기후·생태 관점 인프라 재설계 필요”
“여성을 정치도구로”…김재섭 ‘칸쿤 의혹’ 역풍 확산
[신간 소개] 상처를 넘어 다시 ‘사람’을 선택하다
“외환보유액 40억달러 줄었다”...달러 강세 한방에 ‘출렁’
공정위 전속고발권 폐지 추진…경영계, 줄소송 ‘고발 리스크’ 우려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 ↑...코스피 5300대로 복귀 [개장시황]
[특징주] 한올바이오파마, 임상 3상 유효성 실패에 급락
[미-이란 전쟁 한 달] 중동 수주 관망세…미국으로 눈 돌리는 건설사들
[속보] 코스피, 141.45포인트(2.70%) 오른 5375.50 출발
“실추된 명예 되찾겠다”…석유공사, 혁신 팔 걷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