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티메프 대규모 정산 지연 사태 이후 그간 거래해 온 판매 업체들과 소비자들이 모두 다른 이커머스 채널로 이탈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착한 판매자를 유치하기 위한 이커머스 업계의 지원사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번가는 티몬·위메프의 대규모 판매대금 미정산 사태 속에서도 고객과의 배송 약속을 끝까지 지켜 화제가 된 '착한 기업 특별 기획전'이 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는 55곳 판매자가 참여해 100만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11번가는 기획전 기간인 다음 달 8일까지 참여 판매자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고객과의 배송 약속을 지키며 신뢰를 받았던 프리미엄 이유식 브랜드 ‘짱죽’, 영유아 토탈 브랜드 ‘베베숲’ 등이 기획전에 참여한다. 베베숲의 경우에는 티몬과 위메프에서 아기용품을 판매해오며 7월 초부터 미정산 사태로 수억 원대의 물품 대급을 못 받는 상황이었지만 고객들이 주문한 2만건을 그대로 정상 배송했다고 전해졌다.
이외에도 롯데온은 이달 말까지 새로 입점한 판매자 대상으로 수수료 면제를 해주고 있으며, G마켓과 옥션은 넉 달 동안 물류센터 비용을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기존 10일 이내의 정산 주기를 2~3일 만에 받을 수 있는 빠른 정산 주기로 재무적 안정성을 강화하며 판매자들의 신뢰도를 높이며 티몬과위메프에서 이탈한 업체들을 유치하고 있다.
11번가는 티몬·위메프의 대규모 판매대금 미정산 사태 속에서도 고객과의 배송 약속을 끝까지 지켜 화제가 된 '착한 기업 특별 기획전'이 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는 55곳 판매자가 참여해 100만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11번가는 기획전 기간인 다음 달 8일까지 참여 판매자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고객과의 배송 약속을 지키며 신뢰를 받았던 프리미엄 이유식 브랜드 ‘짱죽’, 영유아 토탈 브랜드 ‘베베숲’ 등이 기획전에 참여한다. 베베숲의 경우에는 티몬과 위메프에서 아기용품을 판매해오며 7월 초부터 미정산 사태로 수억 원대의 물품 대급을 못 받는 상황이었지만 고객들이 주문한 2만건을 그대로 정상 배송했다고 전해졌다.
이외에도 롯데온은 이달 말까지 새로 입점한 판매자 대상으로 수수료 면제를 해주고 있으며, G마켓과 옥션은 넉 달 동안 물류센터 비용을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기존 10일 이내의 정산 주기를 2~3일 만에 받을 수 있는 빠른 정산 주기로 재무적 안정성을 강화하며 판매자들의 신뢰도를 높이며 티몬과위메프에서 이탈한 업체들을 유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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