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사옥.
다올투자증권이 올해 2분기 적자 전환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대손충당금 적립 확대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다올투자증권은 14일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손실 324억원, 당기순손실 21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다올투자증권은 부동산 PF 사업성 평가 기준 강화에 따라 대손 충당금(증권 257억원·저축은행 83억원)을 추가로 적립하면서 손실 규모가 커졌다는 것고 설명했다.
다만 증권의 경우 부동산 PF 관련 대손충당금 반영 전 경상이익은 60억원을 냈다. 여기에 대손충당금을 추가로 적립하면서 현재 브릿지론 순익스포저는 500억원이하로 떨어졌다.
다올투자증권 관계자는 “브릿지론 익스포저가 급감하고, 선제적인 충당금 반영에 따라 향후 추가적인 부실에 의한 손익 영향은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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