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방탄소년단(BTS) 진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담긴 9월호 커버를 공개했다.하퍼스 바자 코리아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방탄소년단(BTS) 진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담긴 9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에서 진은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자세를 뽐냈다. 특히 아티스트의 면모가 부각된 팝과 록, 소울이 담긴 음악적인 매개체를 콘셉트로 댄디하면서도 섹시한 스타일로 시선을 빼앗고 있다.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진은 “기존과는 다른 무드의 촬영이라서 걱정도 있었는데, 이렇게 촬영을 마치고 나니 구찌와 좋은 시너지를 나눈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면서 “현장 분위기가 좋아서 더 즐거웠다"고 커버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방탄소년단(BTS) 진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담긴 9월호 커버를 공개했다.하퍼스 바자 코리아
앞으로의 활동과 솔로곡에 대해 진은 “스포일러가 되지 않는 선에서 말하면… 공연할 때 즐거울 것 같다"면서 다채로운 색의 음악을 보여줄 예정이란고 깜짝 스포를 전했다. 그는 “아이스크림 맛으로 비유하면 소다 맛도 있고, 팝핑 캔디, 다크 초코 맛도 있다"며 “기대 많이 해주면 좋겠다"고 답했다.
제대 후 근황에 대해 “요즘 참 행복하다. 요즘에는 매일매일 일을 하면서 바쁘게 지내고 있다. 지금 이 순간도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행복해서 웃고 있다. 앞으로도 일을 통해 아미에게 행복을 주고 싶다. 나로 인해 누군가가 행복해진다면 이 얼마나 큰 행복인가!"라고 말했다.
진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커버와 화보, 다채로운 콘텐츠는 바자 코리아 9월호와 SNS, 웹사이트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보험사 풍향계] DB손보, 美 포테그라 자회사 편입 박차 外](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ea0ee1415c384d518a901dac018047ee_T1.jpg)

![[속보] 코스닥 이어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c452e12cf0cc4b5d9fd5e3b549f4c823_T1.png)




![[에너지 절약 이렇게] 난방 1도 낮추기, 샤워 1분 줄이기…에너지요금 월 3~5만원 절감](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2.b41a8ce4e8274416badd3b089252314a_T1.jpg)
![변동성에 금융권 ‘흔들’…업권별 여파는 갈렸다 [미-이란 전쟁 한달]](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323.b2df1b72ca4247f19711d1f9b26b26a2_T1.jpe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뉴이재명 논쟁과 유시민과 김어준의 프레임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한국 TV산업, 흠집내기보다 응원이 필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e4dcbdf886f549abb4bad8f63e414a7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