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황영웅이 최근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에 근황을 남겼다.황영웅 유튜브 영상화면 캡처
트로트 가수 황영웅이 팬미팅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직접 나섰다.
황영웅은 최근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에 “더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해 죄송한 마음 한가득"이라고 썼다. 그러면서 공연장의 규모를 키우지 못한 것에 대해 “조금이라도 좀 더 가까이에서 뵙고 싶은 마음이니 이해해 주실거죠"라고 남겼다.
이어 황영웅은 “앞으로는 여러분들은 만날 기회를 자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황영웅은 30일과 31일 서울 영등포동 명화라이브홀에서 데뷔 첫 팬미팅 '시즌3 : 세 번째 팬레터'를 연다. 30일 오후 7시, 31일 오후 2·6시 이틀 동안 회차별 1000명 규모로 총 3회 팬들과 만난다.
티켓은 5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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