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리가 제51회 한국방송대상에서 드라마 '악귀'로 최우수연기자상을 받았다.SBS
배우 김태리가 SBS 드라마 '악귀'로 제51회 한국방송대상 최우수연기자상을 수상했다.
5일 한국방송협회는 지상파 방송을 대표하는 작품 243편, 방송인 63명을 심사한 결과 작품상 25개 부문 30편, 개인상 20개 부문 18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작품상은 드라마 부문에서 MBC '연인'과 SBS '악귀'가 공동 수상했다. 연예오락 부문은 KBS '골든걸스'와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에 돌아갔다.
'악귀는 드라마 부문 작품상과 최우수연기자상을 포함해 이 드라마의 각본을 쓴 김은희 작가의 작가상까지 3관왕에 올랐다.
아나운서상은 MBC 김대호 아나운서, 최우수예능인은 유튜버 곽준빈(곽튜브), 최우수가수는 스트레이 키즈가 각각 영광을 안았다.
매년 개최되는 한국방송대상은 지상파 방송의 공익적 가치를 전달하고 방송 발전에 기여한 작품과 방송인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대상은 9월2일 열리는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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