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최종화를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가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JTBC
JTBC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가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낮과 밤이 다른 그녀'(이하 '낮밤녀')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시청률 11.7%를 기록했다. 4일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임순(이정은 분)과 아름다운 이별을 맞이한 이미진(정은지 분)이 계지웅(최진혁 분)과 사내연애를 시작하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첫방송 4.0%로 시작한 '낮밤녀'는 독특한 설정과 흥미로운 스토리, 이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 등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 결과 첫방송 시청률의 약 3배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인 11.7%로 종영을 맞았다.
낮에는 50대가, 밤에는 20대가 되는 취준생의 이중생활을 그린 '낮밤녀'는 독특한 설정으로 매회 공감과 웃음, 감동을 선사했다. 어려운 일도 쉽게 해내는 50대 시니어 인턴 임순(이정은 분)이 계지웅(최진혁 분)과 손발을 맞춰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은 짜릿한 쾌감을 안겼다. 또한 20대 취준생 이미진(정은지 분)이 자신과 정반대인 계지웅과 사랑하게 되는 장면들 역시 설렘을 유발하며 인기를 끌었다.
특히 한 사람을 연기하는 이정은과 정은지의 연기합이 몰입도를 더했다. 서로의 목소리를 듣고 연기하는 장면을 공유하며 싱크로율을 맞춘 두 사람의 노력이 빛을 발해 웃음과 감동,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한편, '낮밤녀' 후속으로 '가족X멜로'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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