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CI.
NH투자증권은 30일 현대제철에 대해 철강 업황 개선이 지연되며 실적 부진이 불가피하다고 전망랬다. 이에 목표주가를 4만3000원에서 4만원으로 하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수를 유지했다.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제철은 2분기 영업이익 980억원을 기록해 시장 전망치를 밑돌았다"며 “건설 경기 둔화 지속으로 인한 전기로 제품 판매량이 전년 대비 16.8% 하락한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NH투자증권은 중국 철강 수요 부진으로 실적 개선이 더디다"며 “국내 건축착공면적이 증가세로 전환한 점은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2분기에도 중국 철강 내수 부진으로 인한 수출 증가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하지만 국내 건축착공면적이 6월까지 6.2%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하반기 철근 등 전기로 제품 수요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면서 “또 최근 중국 정부의 불법 저가 수출에 대한 단속 계획이 잘 이행될 경우 전체적인 철강 수급 개선에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그는 “업황 부진에도 현대제철은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인 점을 고려했을때 실적에 더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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