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이 에너지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오픈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이 에너지분야 인재 양성 및 지역청년의 구직역량 강화 지원에 나선다.
남부발전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대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KOSPO N(cs) Dream 오픈캠퍼스'를 운영한다.
남부발전 오픈캠퍼스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한 발전직무 특화교육 프로그램으로, 9월 6일까지 약 2개월 간 발전직무 교육과 NCS 기반 취업교육을 진행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발전분야 전문가의 에너지산업 트렌드 분석 및 기후변화 대응특강, △발전직무 온라인 강의 등 에너지분야 직무교육과 함께 △공공기관 채용 트렌드 및 NCS 모의고사·해설 강의, △화상 활용 1:1 취업컨설팅 및 PT면접 실습, △부산빛드림본부 견학 및 신입사원과의 대화 등 지역인재의 취업역량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남부발전은 오픈캠퍼스 시행을 위해 부산경제진흥원, 굿네이버스과 협업하여 지역의 전기, 기계, 화학 관련 전공자, 사회적 배려 계층 대상자 및 지역공부방(아동센터 등) 봉사활동 2개월 이상 유경험자를 우선으로 총 38명의 교육생을 최종 선발했다.
이승우 사장은 “청년층의 취업난이 극심하고 특히 지역의 청년들이 취업 준비를 위해 수도권으로 몰리는 현실에서, 에너지 산업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부산의 인재들이 지역기업에서 실무지식을 접하고, 전문가들로부터 취업에 필요한 조언과 코칭을 받을 수 있도록 2016년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業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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