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오비의 손석우 대표이사는 iFLYTEK의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이달과 7월에 Smart Translator, Smart Recorder 302 Pro, ScanTalk Pro 출시 이벤트를 진행하며 한국 AI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iFLYTEK의 통역기는 0.2초 만에 번역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획기적인 디바이스로, 전 세계 주요 언어의 즉각적인 쌍방향 통역을 지원하여 언어의 장벽을 허무는 커뮤니케이션의 통로가 되어준다. 또한 2년간 사용 가능한 무료 글로벌 데이터로 200개국에서 60개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엑스오비의 손석우 대표이사는 “타사에서 제공하는 동일한 기능의 전자사전들은 판매 시점에서 더 이상 기능적 업데이트가 되지 않지만, iFLYTEK 제품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통번역의 정확성과 변화하는 사용자의 편리성을 만족시키는 차별화된 제품으로 한국 시장에서 AI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실시간으로 5개 국어 음성 녹음과 전사 타이핑이 가능한 Smart Recorder 302 Pro와 더불어, ScanTalk 2세대 ScanTalk Pro가 20개 언어 양방향 스캔 번역으로 업그레이드되어 한국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iFLYTEK은 한국을 협력사들과 중점 성공사례로 만들어 글로벌시장으로 점차 확대해나가는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석유공사 64달러 vs 해외 79달러…도대체 어떤 두바이유가 진짜인가[윤병효의 에·바·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ac232539996241ad8255abd479c6bdb7_T1.png)
![[보험사 풍향계] KB손해보험, 의료기관 ‘맞춤형 보험서비스’ 확대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425a333378ef44159066b10ed1d8fce0_T1.jpg)
![[금융권 풍향계] 우리은행, 기보·농협은행과 온실가스 감축 기업 돕는다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9f0f860fb6ee4c4086971da54cf8cd90_T1.png)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 “열차는 더 유연하게, 승객은 더 안전하게”…코레일이 그린 철도의 다음 장면](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3679f6f8336e463b9ccb2923963afcdd_T1.jpg)
![코스피, 8400선으로 밀려…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 급락 [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b248c10573404481bccd9a76b1c8f6c5_T1.png)
![[금융 풍향계] 카카오뱅크, ESG 경영…작년 사회적 가치 1.4조 창출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90ff0e9c484a4f69b4bd524d80c9a7b1_T1.jpg)
![[EE칼럼] 500년 ‘장마’의 퇴장, 이제 장마를 장마라 부를 수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산을 푸르게 만든 것은 식목일이 아니라 석탄이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의 시간은 진영이 아닌 국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워시의 연준 2.0: 5대 TF와 포워드 가이던스의 종말](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칼럼] ‘깜깜이 사후정산’ 깬 정유업계, 신뢰 회복의 첫발 뗐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3.f1d2ef4fc78a4697a5d4475cebbff130_T1.png)
![[기자의 눈] 중동 재건 호재, 정부가 먼저 움직여야](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184c64bcdf86445f94a66ce3730f22d4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