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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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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테, 티타늄 재질 8중 칼날 탑재한 두유제조기 론칭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6.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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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폰테(PONTE)는 두유제조기를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온에서 조리되는 제품 특성을 반영해 칼날부터 커버까지 음식이 닿는 모든 곳을 스테인리스 스틸 304 재질로 제작했다.


특히 임플란트에 사용되는 티타늄 재질의 8중 칼날을 사용하여 내용물을 미세하게 분쇄해 마실 때 물을 마시듯 부드러운 목 넘김을 느낄 수 있다.




이 제품의 8중 칼날은 식재료의 영양소를 파괴 없이 멀티 분쇄할 수 있으며 사용 후 세척에 용이하도록 자동 세척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원터치 열세척 모드를 적용해 칼날 아래 찌꺼기까지 강력한 믹서 회전 후 물을 끓여 고온으로 살균해 위생적으로 세척할 수 있다.


이밖에도 안전성 강화와 화상 위험 방지, 소음 저감을 위해 적용된 더블 압착 기술은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브랜드 관계자는 “폰테 두유제조기는 1200ml, 약 4잔 분량의 두유를 만들 수 있어 4인 가족에게 적합하다"며 “주방 분위기에 어울리는 부드러운 주름 무늬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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