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의 붉닭볶음면
삼양식품이 주력 브랜드 '불닭볶음면'의 수출 호조에 힘입어 업종 내 차별적인 성장을 보여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키움증권 박상준 연구원은 14일 삼양식품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30,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박 연구원은 “ASP(평균판매단가)와 수익성이 높은 수출의 증가세가 예상보다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삼양식품의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812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며 “내년 5월 밀양 2공장 증설에 따른 판매량 증가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수익성이 높은 미국/유럽 중심으로 매출이 성장하면서, 전사 이익 증가세가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2분기 수출 호조는 중국 온라인 채널 정상화, 미국·유럽 메인스트림 채널 및 아시안 마트 입점 등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특히, 미국·유럽 수요의 빠른 증가에 힘입어, 과거 대비 중국의 계절적 수요 변동이 전사 실적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시켜 줄 것"으로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밀양 2공장 증설 이후, ASP가 높은 미국과 유럽 중심의 판매 증가가 기대되고, 신규 유통 채널 확대 및 현지 판매 법인 설립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2공장 완공 이후 분기최대 매출은 Capa 증가율 이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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