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묵 코드스 사장. 임성묵
코드스(사장 임성묵)가 '2024 대한민국 에너지환경기술 대상'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코드스는 종이의 디지털화를 통해 종이 소비를 대폭 줄이고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코드스는 지난 2017년부터 종이 사용을 줄이기 위해 신문의 디지털전환에 착수했고 2019년 ICT 기술 연구소를 설립했다. 이후 인터넷 솔루션 개발사업을 추진, 대구일보, 쿠키뉴스 등에 디지털 조판시스템인 'WCMS'를 제공했다.
코드스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세계 7위의 종이생산국이다. 코드스는 숲을 보호할 대체 산업으로 디지털 전환을 제시했다.
신문의 탄소발자국(생산부터 폐기까지 배출하는 온실가스 양)은 48페이지 기준 1kg 정도로, 빵 한 개의 탄소발자국과 유사하다. 신문은 제작 과정에서부터 탄소를 과다 배출한다, 잉크, 종이, 인쇄, 제본, 후가공 등의 공정은 모두 물질에 의존한다.
잉크는 대기 수질을 오염시키고, 환경호르몬을 발생시키는 휘발성 화합물(VOC) 용제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다. 기화 과정에서 해로운 물질이 배출되고, 분해효과도 미비해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 코드스는 지난 15년 동안 종이 없는 문화를 확산시켰으며, 산림자원 보호 캠페인도 직접 참여했다.
추가로 지역상생 및 사회공헌을 통한 생태기반 탄소 흡수원 사업을 전개해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의 선순환 체제 마련에도 앞장서고 있다. 매년 식목일을 비롯 4차례, 온실가스를 감축을 위한 탄소 상쇄숲 조성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자원의 선순환 체계를 마련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코드스 본사 내부. 코드스


![석유공사 64달러 vs 해외 79달러…도대체 어떤 두바이유가 진짜인가[윤병효의 에·바·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ac232539996241ad8255abd479c6bdb7_T1.png)
![[보험사 풍향계] KB손해보험, 의료기관 ‘맞춤형 보험서비스’ 확대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425a333378ef44159066b10ed1d8fce0_T1.jpg)
![[금융권 풍향계] 우리은행, 기보·농협은행과 온실가스 감축 기업 돕는다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9f0f860fb6ee4c4086971da54cf8cd90_T1.png)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 “열차는 더 유연하게, 승객은 더 안전하게”…코레일이 그린 철도의 다음 장면](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3679f6f8336e463b9ccb2923963afcdd_T1.jpg)
![코스피, 8400선으로 밀려…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 급락 [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b248c10573404481bccd9a76b1c8f6c5_T1.png)
![[금융 풍향계] 카카오뱅크, ESG 경영…작년 사회적 가치 1.4조 창출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90ff0e9c484a4f69b4bd524d80c9a7b1_T1.jpg)
![[EE칼럼] 500년 ‘장마’의 퇴장, 이제 장마를 장마라 부를 수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산을 푸르게 만든 것은 식목일이 아니라 석탄이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의 시간은 진영이 아닌 국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워시의 연준 2.0: 5대 TF와 포워드 가이던스의 종말](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칼럼] ‘깜깜이 사후정산’ 깬 정유업계, 신뢰 회복의 첫발 뗐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3.f1d2ef4fc78a4697a5d4475cebbff130_T1.png)
![[기자의 눈] 중동 재건 호재, 정부가 먼저 움직여야](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184c64bcdf86445f94a66ce3730f22d4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