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 수입사 마이비어가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14일~ 16일까지 개최되는 '대구 수제 맥주 페스티벌'에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마이비어'는 2024 여름시즌 브랜드 슬로건인 'Welcome To Hawaii' 콘셉트로, 무더위로 인한 스트레스를 날리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이비어'부스에서는 하와이 수제 맥주 코나브루잉을 대표하는 골든 에일 '빅웨이브'와 라거 '롱보드'를 생맥주로 만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국내 첫선을 보이는 '탄두아이 다크럼'으로 만든 하이볼을 국내 페스티벌 처음으로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마이비어'는 맥주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아이스 잔' 이벤트도 마련한다. '코나브루잉'과 '마이비어'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잉하고 페스티벌을 즐기는 현장 사진을 본인 계정에 업로드하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굿즈를 증정한다.
마이비어는 '코나브루잉'브랜드를 필두로 국내 수제 맥주 시장을 선두하며 와인과 럼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는 국내 대표 주류 유통사이다.
'코나 브루잉 컴퍼니'는 1994년 하와이 섬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 그들의 '알로하 정신'을 담아 빅 아일랜드섬에서 탄생한 크래프트 비어 브랜드이다. 세계 맥주대회에서 골드 메달을 수상한, 산뜻한 열대과일의 향을 담은 골든 에일 '빅웨이브'와 청량하고 진한 풍미의 라거 '롱보드'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알려져 있다.
'탄두아이'는 1854년에 설립되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럼'(*출처 : Millionaires Club 2023) 브랜드이자 2011년 세계 7위의 글로벌 주류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170여년 동안 307개의 국제대회 수상을 통해 그 가치와 맛을 인정받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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