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15일 방콕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골드메달리스트
배우 김수현이 약 3개월에 걸쳐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
김수현은 15일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22일과 23일 일본 요코하마, 29일 필리핀 마닐라, 7월6일 대만 타이베이, 8월10일 홍콩, 9월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팬들과 만난다. 피날레는 서울에서 장식할 예정이다.
아시아 투어 타이틀은 '두 눈에 서로를 담을 수 있는 순간'이라는 의미의 '아이즈 온 유'(EYES ON YOU)다.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재입증한 글로벌 스타의 명성을 아시아 투어를 통해 이어간다. 특히 이번 투어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이후 약 10년 만이어서 그 의미를 더한다.
이외에도 김수현은 7월28일 CJ ENM의 '케이콘(KCON) LA 2024'에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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