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원더랜드'가 개봉 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배우 박보검과 수지가 주연한 영화 '원더랜드'가 순조로운 출발을 이어가고 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원더랜드'는 전날 13만6226명을 동원해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5일 개봉하고 누적 관객 수는 23만1003명을 기록 중이다.
김태용 감독이 '만추' 이후 13년 만에 내놓은 이 영화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AI)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를 통해 사랑하는 이들과 다시 만나게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김 감독의 아내이자 중국 출신의 배우 탕웨이를 비롯해 수지, 박보검, 정유미, 최우식, 공유 등이 출연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8만8438명·누적 123만 명), 3위 '그녀가 죽었다'(3만8939명·누적 104만 명), 4위 '나쁜 녀석들:라이드 오어 다이'(3만 7854명·첫 진입), 5위 '범죄도시4'(3만1581명·누적 1134만명)로 집계됐다.








![트럼프 “이란 존재하지 않을 것”…美·이란 충돌에 호르무즈 다시 불안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27.PRU20260627071301009_T1.jpg)

![[EE칼럼] 500년 ‘장마’의 퇴장, 이제 장마를 장마라 부를 수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산을 푸르게 만든 것은 식목일이 아니라 석탄이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의 시간은 진영이 아닌 국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워시의 연준 2.0: 5대 TF와 포워드 가이던스의 종말](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칼럼] ‘깜깜이 사후정산’ 깬 정유업계, 신뢰 회복의 첫발 뗐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3.f1d2ef4fc78a4697a5d4475cebbff130_T1.png)
![[기자의 눈] 중동 재건 호재, 정부가 먼저 움직여야](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184c64bcdf86445f94a66ce3730f22d4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