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의 현충탑 참배 모습 제공=페북 캡처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은 6일 현충일을 맞아 “인천은 호국보훈도시로서 시민의 마음에 와닿도록 보훈 가족을 기억하는 방식을 더 크고 새롭게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유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유 시장은 글에서 “예순아홉 번째 현충일"이라며 “애국애족의 정신으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모든 분을 위하여 고개를 숙인다"고 적었다.
유 시장은 이어 “영웅은 흙 속에서 잠들어도 죽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며 “우리의 기억과 민족의 정신에 영원히 깃들어 살아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유 시장은 또 “호국보훈도시 인천은 이들의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 이제껏 없던 새로운 출발을 하고 있다"면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위해 보훈 수당을 인상하고 배우자 수당을 신설했으며, 보훈통합회관을 짓고 있다"고 했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는 국제적으로 치러지고 부평 미군기지 부지는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한다"며 “단순히 기억하겠다며 때마다 참배하는 것과 '기억하는 방식'을 더 크고 새롭게 바꾸는 것은 차원이 다른 일"이라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끝으로 “보훈 가족을 기억하는 방식을 더 크고 새롭게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트럼프 “이란 존재하지 않을 것”…美·이란 충돌에 호르무즈 다시 불안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27.PRU20260627071301009_T1.jpg)

![[EE칼럼] 500년 ‘장마’의 퇴장, 이제 장마를 장마라 부를 수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산을 푸르게 만든 것은 식목일이 아니라 석탄이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1218.b30f526d30b54507af0aa1b2be6ec7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의 시간은 진영이 아닌 국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워시의 연준 2.0: 5대 TF와 포워드 가이던스의 종말](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칼럼] ‘깜깜이 사후정산’ 깬 정유업계, 신뢰 회복의 첫발 뗐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3.f1d2ef4fc78a4697a5d4475cebbff130_T1.png)
![[기자의 눈] 중동 재건 호재, 정부가 먼저 움직여야](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6.184c64bcdf86445f94a66ce3730f22d4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