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정다경이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정다경 SNS
트로트 가수 정다경이 생각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정다경은 4일 개인 SNS를 통해 생각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는 소식을 알렸다. 그는 “고심 끝에 오늘부로 생각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히면서 “그동안 아낌없이 지원을 해준 생각엔터테인먼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새로운 소속사에 대해 천천히 고민해보겠다고 덧붙였다.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소속 가수 김호중의 음주 뺑소니 및 은폐 시도 여파로 존폐 위기에 놓인 상황이다. 앞서 생각엔터테인먼트는 대표이사와 임원진의 퇴사를 알리며 “향후 매니지먼트 사업의 지속 여부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 소속 아티스트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해 협의시 어떠한 조건도 없이 전속 계약을 종료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지난 3일 가수 홍지윤이 생각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알린데 이어 4일 영기와 정다경도 생각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운 거취를 찾게됐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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