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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한국에너지공단 이상훈 이사장, 아르네코리아곽흔상 공장장, 광주광역시 강기정 시장 (사진=아르네코리아 제공) |
'기업탄소액션'은 법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의무가 없는 중소·중견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배출권을 모의거래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온실가스 감축과 지속 가능한 경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다.
이번 협약식은 광주광역시청에서 진행되었으며, 아르네코리아곽흔상 공장장, 광주광역시장, 한국에너지공단 및 여러 참여 기업 대표들이 참석하여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에, 아르네코리아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11% 이상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또한 에너지 사용량 등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하고, 감축된 온실가스를 기반으로 배출권 모의거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아르네코리아는 환경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경영 방침을 적극적으로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아르네코리아 관계자는 "탄소중립, 신재생에너지(RE)100 등 이미 세계적인 흐름에 맞춰 기업의 변화도 요구되고 있다"며 "광주시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적극 지원해주는 만큼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온실가스 감축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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