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로상과 특종상을 수상한 직원들과 임정효 사장(왼쪽 다섯번째)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왼쪽부터) 김종환 정치경제부 차장, 정순한 디지털콘텐츠국 부국장, 박기범 자본시장부 팀장, 박규빈 산업부 기자, 임정효 사장, 강근주 경기북부 취재본부장, 송인호 인천·경기남부 취재본부장, 윤병효 기후에너지부 차장
에너지경제신문이 창간 35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기약하는 시간을 가졌다.
24일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열린 창간기념식에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시상식, 송용희 회장과 임정효 대표의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 송인호 인천·경기남부 취재본부장, 강근주 경기북부 취재본부장, 정순한 디지털콘텐츠국 부국장, 김종환 정체경제부 차장은 에너지경제신문의 발전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했다.
또 윤병효 기후에너지부 차장과 박규빈 산업부 기자가 특종상을, 자본시장부가 기획상을 수상했다.
▲송용희 에너지경제신문 회장
송용희 회장은 기념사에서 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에 강한 신문 △오피니언이 강한 신문 △기후·에너지에 특화된 신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임정효 에너지경제신문 사장
임정효 사장은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음에도 우리는 좌고우면하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왔다"며 “우리는 겸손한 자세를 바탕으로 계속 전진하고 도전하고 성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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