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이티 CI
메리츠증권이 23일 보고서를 통해 디케이티가 올해 최대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2024년 디케이티의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을 전망한다"며 “이미 1분기 매출액 1158억원, 영업이익 77억원의 분기 최고 실적을 기록해 긍정적인 체질 개선이 이뤄지고 있음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메리츠증권에 따르면 디케이티는 올 1분기에 이어 BH EVS향 무선충전모듈 매출은 견조한 수주잔고 기반,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이에 더해 동사 점유율이 높은 폴더블 매출 반영과 내년 모델인 갤럭시 S25의 조기 생산을 통해 2~4분기 지속적인 호실적이 기대된다. 메리츠증권은 올해 디케이티 연간 실적으로 매출 4148억원, 영업이익 262억원을 제시했다. 실적 외 매력도 높은 신사업으로 사업 다각화가 이뤄진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우선 4분기 국내 및 북미업체향 IT OLED 관련 첫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
양 연구원은 “기존 스마트폰 PCM 고객사와 동반 진행하는 ESS 파워모듈향 매출이 3분기에 처음으로 인식될 전망"이라며 “올해는 파일럿 라인을 통한 제품 첫 양산이라 미미한 규모가 예상되나 내년부터 본격적인 북미 시장 진출 및 고객사 확대를 통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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