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 CI. LS에코에너지
LS에코에너지가 전력케이블 공급 부족 수혜에 장 초반 15%대 강세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26분 기준 LS에코에너지는 전 거래일 대비 4550원(15.85%) 오른 3만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LS에코에너지는 올 초 LS전선 자회사인 LS전선아시아에서 사명이 변경된 이후 2만원 초반에 거래되던 주가가 4개월여 만에 3만원을 돌파했다. LS에코에너지의 해외 전력케이블 수주 확대 영향이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에서 전력케이블을 생산하는데 최근 덴마크 등 유럽에서 전력케이블 수주가 발생하면서 1분기 영업이익이 96억원으로 전년 동기(52억원) 대비 84% 증가했다. 이에 주가도 최근 한 달 사이에 83.5% 급등했다.
증권가에서도 목표주가를 높여잡고 있다. NH투자증권은 LS에코에너지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2만2000원에서 3만7000원으로 68%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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