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한국 소롭티미스트(SOROPTIMIST)는 제27대 소롭티미스트 한국협회 총재에 안진희씨(71)가 오는 16일 취임한다고 15일 밝혔다.
소롭티미스트는 UN이 인정하는 국제 여성 봉사단체다. 가난과 무지와 폭력에 시달리는 어려운 환경의 소녀들과 여성들이 대상이다.
이들이 교육 받도록 후원금과 장학금을 지원하고 일자리를 얻도록 돕는다.
또 가정을 이끌어 가도록 멘토와 멘티 역할을 한다. 한국에는 전국에 43개 클럽에 87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우리나라에 들어온지는 58년이 됐다. SORO는 라틴어로 ‘여성’, OPTIMIST는 ‘최고’라는 뜻이다.
안 신임총재는 이화여대 음대를 졸업하고 울산태화클럽 회장, 이화여대 ALPS 총동창회장을 지냈다.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 대통령 지지율 61.2%…5주 만에 ‘하락’](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4.e0d755acae124ec5840da8db9be33373_T1.pn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호르무즈 위기와 트럼프 정치의 비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거래소가 ‘저녁이 없는 삶’ 만든다 [데스크 칼럼]](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눈] ‘불사조 기관장’들은 죄가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b3edd526f58f46b79a1da9a29b640598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