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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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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인엠티, 스스로 진단하고 치료하는 척추치료기 ‘스파인엠티K2’ 선봬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3.18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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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인엠티 김인규 대표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스파인엠티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9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4'에 참가해 최신 개발된 맞춤형 디스크 감압 및 도수교정치료장비인 ‘스파인엠티K2’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스파인엠티K2’는 허리와 목의 불균형상태를 인공지능이 탑재된 기계가 개인의 몸을 정확히 진단하여 그에 따른 맞춤형 치료를 시행한다.

해당 기기는, 우리몸의 긴장도를 실시간으로 체크하여 디스크 감압을 유도하며, 인체의 근긴장감을 유발하는 신경의 반응보다 더 빠른속도로 실시간 치료하여 인체의 고유수용기의 반응을 억제함으로써 통증없이 편안한 상태로 수면상태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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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인엠티K2


스파인엠티 김인규 대표는 "스파인엠티 K2는 기존 도수치료의 장점을 첨단 치료 장비로 구현한 의료기기 제품이다. 다양한 기능을 갖춤은 물론, 디스크 환자의 통증 위치와 유형에 따라 맞춤형 치료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비틀어지고 틀어진 척추를 치료할 수 있는 '삼차원적 교정 치료 기술'은 스파인엠티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생체역학적 원리와 의학적 원리에 따라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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