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이지웰 CI.
NH투자증권은 현대이지웰에 대해 현대차 2교대몰 수주 등으로 2분기부터 본격적인 이익개선이 기대된다며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만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7일 보고서를 통해 “900억원 규모의 현대차 2교대 몰 수주가 올해 2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돼 큰 폭의 이익 성장 기대된다"며 “해당 수주는 올해 영업이익에 약 25억원 기여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다만 “추가 인력 증원으로 이익률은 제한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여기에 벤디스의 이익개선도 긍정적이다. 백 연구원은 “올해 1월부터 흑자로 전환했고, 거래금액 150억원 달성 및 플랫폼 사업의 특성 고려 시 흑자가 지속될 것"이라며 “비교기업인 식신이 장외가 550억원에 거래되고 있고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벤디스를 포함한 식권사업자들에 대한 성장 기대감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자산주로써의 가치도 주목된다. 백 연구원은 “2023년 말 기준 보유 순현금은 790억원으로 파악되며 여기에 400억원 규모의 케이뱅크 지분 0.45%를 보유 중"이라며 “벤디스 지분가치(90%)까지 고려하면 시가총액을 상회하는 투자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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