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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은 3월 1일자 신임 임원으로 정세영 채권관리 부본부장을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정세영 신임 채권관리본부장은 1997년 조합에 입사해 보상팀장, 감사실 선임감사역을 역임하였으며 임기는 내달 1일부터 2년이다.
또한, 조합은 이번 본부장 선임과 함께 신길순 금융사업본부장을 경영지원본부장으로, 박공태 경영지원본부장을 금융사업본부장으로 분장을 조정했다.
김준현 기자 kjh12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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