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영탁이 '올해 가장 열일할 것 같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어비스컴퍼니
가수 영탁이 올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는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영탁은 아이돌차트가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 '올해 가장 열일할 것 같은 스타는?' 설문에서 총 투표수 8만6246표 중 4만5635표(투표율 약 53%)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영탁의 활발한 활동은 최근 가수 선미·그룹 갓세븐의 뱀뱀이 속해 있는 어비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으면서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어비스컴퍼니는 “영탁이 보다 더 즐겁게 창작하고 음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영탁은 2005년에 솔로 가수로 데뷔해 2020년 TV조선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하며 인기 가수 반열에 올랐다. 지금까지 정규 앨범을 2장 발매하고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찐이야', '폼 미쳤다' 등의 히트곡을 냈다.
17일과 18일에는 두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탁쇼2 - 탁스월드' 서울 앙코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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