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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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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따뜻한 한끼 나눔’을 통한 사회공헌활동 시작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2.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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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3.12.26 서대문데이케어센터에서 진행된 'SBA임직원들과 함께 하는 사회공헌활동' 현장 사진


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舊 서울산업진흥원·SBA)은 이번 달 20일부터 함께 돌봄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지난해 12월부터 '따뜻한 한끼 나눔' 봉사를 시작으로, 지난달에는 데이케어센터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오는 20일에는 SBA 임직원들이 (사)동방사회복지회와 153패밀리(주)와 함께 데이케어센터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식사 조리 및 배식을 돕고, 사회·자조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친구가 되는 예정이다.




153패밀리(주)는 프리미엄 장칼국수 대표 브랜드 '강릉장칼' 운영중이며, 지난해부터 SBA와 함께 2024년부터 소외계층 대상으로 매월 행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함께 하기로 했다.


추가적으로, 내달부터는 청년·중장년·보호아동 등 다른 소외 계층 대상으로 '동행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으며 지금처럼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참여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사회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서울경제진흥원이 신설한 '동행팀'은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 사업을 위해 활동 중이며, 이를 통해 기업이 사회로 환원하는 환류프로그램을 구상 중이다.


이주연 서울경제진흥원 커뮤케이션실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중소기업 및 서울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 현 사회의 소외계층에 대한 시선을 인지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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