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의 '시그니처' 붙박이장 내부 모습. 사진=한샘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고객 취향에 따라 수납공간을 맞춤형으로 선택할 수 있는 프리미엄 '시그니처 붙박이장'을 새로 선보였다.
한샘은 붙박이장 내부 선택폭을 최대 94가지로 넓히고 디자인과 사양을 고급화한 '시그니처' 붙박이장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샘 시그니처 붙박이장의 수납 공간은 크게 △와이드장 △맞춤장 △일반장 △높은장 4가지로 선보인다.
'와이드장'은 한샘이 국내 가구 브랜드 중 최초 양산에 성공한 내부 구성으로 한가운데에 기둥을 없애 수납 공간이 넓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크기는 높이 214.4㎝, 최대 넓이 200㎝다.
와이드장은 바지걸이·선반·서랍 등 내부 구조가 다른 16종을 선택지로 제공한다.
'맞춤장'은 천장고가 높은 아파트나 주택에 적합한 제품으로, 정해진 높이가 없지만 최대 280㎝다. 붙박이장과 천장 사이의 빈 공간을 최소화해 수납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일반장'(높이 214.4㎝, 최대 넓이 100㎝)과 '높은장'(높이 227.2㎝, 최대 넓이 100㎝)은 천장 높이에 따라 선택 가능한 구성이다. 의류관리기기를 붙박이장 사이에 넣거나 코너에 붙박이장을 넣는 등 다양하게 배치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또한, 한샘은 시그니처 붙박이장에 여닫이(Swing)와 미닫이(Sliding) 방식 외에 문이 접히고 열리는 폴딩(Folding) 방식을 새로 적용하고, 개폐 방식과 색상에 따른 총 20여 종의 문을 선택지로 제공한다.
색상은 짙은 갈색(미드 브라운)과 구리색(브론즈) 위주로 나무와 금속, 가죽 질감을 구현한 표면재로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했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한샘 관계자는 “시그니처 붙박이장은 한샘이 고객의 사용환경을 연구해 내부 칸막이 위치를 1㎜까지 조정하는 등 총 1년 3개월 가량의 개발 기간을 들인 역작으로, 새롭고 완벽한 수납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그니처 붙박이장 출시를 기념해 한샘은 14일부터 오는 3월 말까지 온라인 플랫폼 '한샘몰'에서 붙박이장과 현관장을 동시구매하는 고객에 현관장 50% 할인 혜택을 주는 이벤트를 연다.
동시에 총 15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LG전자 프라이빗 스크린 '스탠바이미'와 다이슨 무선청소기 '에어랩' 등 다양한 경품을 총 1000만원어치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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