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 전기차 충전기의 모습.
전기차 급속 충전기 업체인 워터가 충전기를 차량과 연결만 하면 자동으로 충전을 시작하는 '오토차지' 서비스를 13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보통 전기차 충전은 충전하기 전에 충전기 화면에서 인증 등을 거치고 충전 후에는 결제도 진행해야 한다. 하지만 워터는 첫 1회 급속 충전을 했을 경우 충전기를 꽂기만 하면 자동으로 인증 후 바로 충전을 시작하고 결제도 자동으로 되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오토차지' 서비스 이전에도 워터는 충전 커넥터를 연결한 뒤 충전기 번호를 선택하는 것만으로 충전을 시작할 수 있었다. 이번에 선보인 '오토차지' 서비스는 충전기 번호를 선택하는 과정 없이 커넥터를 연결하는 것만으로도 자동으로 급속 충전을 시작할 수 있다.
워터는 이날 △북한산 제1주차장(서울 은평구) △세종 국립수목원(세종시) △송파 한양타워(서울 송파구)에 각각 신규 워터 충전소 3개소를 추가 오픈하며 전국에 운영중인 급속 충전기 68기(환경부 무공해차통합누리집 집계 기준)에 '오토차지' 서비스를 동시 적용했다.
워터는 도심·도로변·휴게소·공공기관·캠핑장 등에 올해 말까지 급속 충전기 200기 설치, 내년 말까지 전국 100개소의 초고속 충전 네트워크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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