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맥스 CI
반대매매 사태로 최대주주가 없어진 엔케이맥스의 주가가 연휴 이후에도 급락 중이다. 최근 추가로 회사 임원들의 지분 매도까지 확인되면서 손절에 나서는 주주들이 앞다퉈 매도 주문을 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엔케이맥스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8.87% 떨어진 2105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조용환 엔케이맥스 부사장이은 지난달 31일과 1일 다섯 차례에 걸쳐 엔케이맥스 주식 8만720주를 총 1억6517만원에 장내 매도하고, 비등기임원인 유형석 엔케이맥스 이사도 지난달 24일에 보유 주식 4만9850주를 총 1억8382만원에 모두 매각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투심이 더욱 얼어붙는 분위기다.
앞서 박상우 대표는 사채권자 등으로부터 주식담보대출 반대매매를 당해 지분율이 12.94%(1072만 6418주)에서 0.01%(5318주)로 떨어졌다. 해당 공시마저도 규정보다 늦으면서 현재 엔케이맥스에 대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도 예고됐다.
![순식간에 대세된 “셀 아시아”…코스피, 기관 ‘매도폭탄’에 무너질까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7.f4150ae0518d400daaa3885342fb2a5a_T1.png)


![[주간 신차] 아이오닉 9 연식변경···트랙스 크로스오버 RS 이그나이트 에디션](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6.e2fc9c8fd490468789dcaab4d2a4d16b_T1.jpg)

![[에너지안보 점검] 우선협상대상자 승인 기다리는 BP, 대왕고래 이대로 끝낼건가](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6.3bed2697ff6142e2bf593a443d07a69e_T1.png)
![[에너지안보 점검] 재생에너지로 중동발 위기 돌파…“전동화·시장개편·ESS 함께 가야”](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6.a9523da2269246a1acc1fbe9ad76f42d_T1.png)

![[기후 리포트] 폭염-가뭄 ‘복합 재난’ 8배 폭증…국내 연구진 밝혀내](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5.2b016b6dca9f4955adf84297fc8c73bc_T1.jpg)

![[EE칼럼] 항공 탄소중립의 함정… 정부 계획엔 CORSIA가 없다](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3/40_news-p.v1_.20260305_.d672188402cb4f0daed05595c96ce985_p3_.jpg)
![[EE칼럼] 왜 우리는 ‘되는 기술’을 스스로 금지했나: 수소 내연기관의 실종](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세계 1위 운용수익률 국민연금, 이제 지배구조 혁명이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221.166ac4b44a724afab2f5283cb23ded27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저 믿으시죠?”…공주에서 남은 정치의 질문](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6.ec87073c34a6432394ef5da08ba4bee1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