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CI
코웨이의 지난해 매출이 3조 9665억원을 기록하며 '4조 클럽' 가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코웨이는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경영실적을 8일 공시했다. 지난해 코웨이의 4분기 매출액은 1조 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66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
또한,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9% 증가한 3조 9665억 원, 영업이익은 8.0% 증가한 7313억 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코웨이는 정수기 등 주요 제품군 판매 호조와 비렉스(BEREX) 브랜드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 및 판매량 성장으로 국내 환경가전사업 매출이 전년 대비 4.2% 증가한 2조 3735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코웨이의 해외법인 연간 매출액도 1조 430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 증가했다. 해외법인 중에서는 미국 법인과 태국 법인의 연간 매출액이 각각 2053억 원, 1011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8%, 27.6%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서장원 코웨이 대표이사는 “코웨이는 지난해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제품 R&D, IT, 마케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함께 비렉스 브랜드의 성장을 발판 삼아 안정적인 경영실적을 기록했다"라며 “올해는 '트렌드를 선도하는 혁신 제품군을 지속 출시하고, 신성장동력인 비렉스에 역량을 더욱 집중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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