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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CJ ONE 제휴 확대 관련 이미지 |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신라면세점은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서비스 CJ ONE과 제휴를 확대해 이달 18일부터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 결제 시 CJ ONE 포인트 사용이 가능해진다고 17일 밝혔다.
신라인터넷면세점에서는 기존에 CJ ONE 회원 대상으로 특정 요일에 18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 30만원 이상 구매 시 12% 할인 등 제휴 할인을 진행해왔다.
여기서 더 나아가 CJ ONE과의 제휴를 확대해 이제부터는 보유중인 CJ ONE 포인트를 사용해 결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CJ ONE 포인트로 결제 시 가용 포인트 1000포인트 이상부터 사용 가능하며, 최대 10만 포인트까지 사용할 수 있다.
신라면세점은 이번 제휴 확대 기념 이벤트로 이달 18일부터 2월 29일 까지 CJ ONE 고객 대상 150달러 이상 결제 시 사용 가능한 제휴 적립금 2만3000원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CJ ONE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 혜택존에서 쿠폰 코드를 발급 받은 후, 신라인터넷면세점 CJ ONE 이벤트 페이지에서 코드를 입력하면 즉시 적립금이 제공된다
또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해 CJ ONE 포인트로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서울신라호텔 패스트리 부티크 상품권, CJ ONE 2만 포인트 등을 제공한다.
신라면세점은 개별 관광객 공략을 위해 제휴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농심 신라면, 호텔스컴바인, CGV 등 다양한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색다른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또한 네이버, 데일리샷 등 IT 기업과의 기술 제휴뿐만 아니라 아모레퍼시픽, 에스티 로더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와도 제휴 마케팅의 일환으로 수 차례 뷰티클래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현재 CJ ONE을 비롯해 통신3사, OK캐쉬백, 지마켓(옥션), 멜론 등과도 멤버십 제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상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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