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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직원들이 현장에서 온열질환 예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
행사에는 백산이엔씨, 한보기공, 기성건설, 풍국디앤아이, 엠에스건설산업 등 5개사가 대표로 참석해 수상했다.
현대건설은 중소 협력사 주도의 건설현장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2022년 9월 ‘안전관리 우수 협력사 포상제도’를 도입, 사업장 내 전 공정 무재해 달성 우수 협력업체들을 선정해 반기별로 포상하고 있다.
그동안 현대건설의 국내 사업장에 참여해 하도급 공정 만료까지 무재해를 달성한 중소협력사는 140개사로, 누적 상금은 10억여원에 이른다.
이번에 수상한 업체 중 23곳은 연속 수상이어서 이 제도가 중소 협력사의 안전관리의식 개선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현대건설은 "올해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약 360억원의 추가예산을 투입하는 한편 스마트 기술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고 고위험 현장에 대한 추가 안전관리 비용을 지원하는 등 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kjh12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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