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규 한전KPS 신임 상임감사가 취임사를 하고 있다. |
이 상임감사는 최근 나주 본사 빛가람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청렴과 공정의 의지로 정직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이어 임직원들에게 ‘깨진 유리창 법칙’을 인용하며 "얼핏 보기에는 하찮고 사소해 잘 드러나지 않게 보이더라고 방치하면 조직과 기업에 치명적일 수 있다"며 "깨진 유리창을 끊임없이 찾아내고 수리하는 것이 한전KPS 상임감사로서 소명"이라고 강조했다.
이 상임감사는 "특히 평생 신념으로 지켜왔던 ‘정직, 겸손, 열정’이라는 생활신조와 함께 앞으로 한전KPS가 고객과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성장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성규 신임 감사는 경찰 공직에 헌신하면서 대구경찰청장, 경찰청 정보국장, 서울경찰청장 등을 역임했다.
jjs@ekn.kr





![“레버리지 ETF는 대량살상무기”…‘7천피’ 회복 뒤 숨은 불안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7/rcv.YNA.20260715.PYH2026071518260001300_T1.jpg)


![[에너지오늘] 한전, 전사 혁신 워크숍…한수원, 신한울 3·4호기 시민참관단 발대식](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5.03050df06aba41b18738e3107f9c9c62_T1.jpg)
![[환경소식] 빛으로 빚어낸 날씨의 색깔…국립기상박물관 특별 기획전 열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5.3407b4dcfaf14f5882980efd4c5e5676_T1.png)
![[EE칼럼] AI 발 전력부족을 대하는 한국과 미국의 차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0702.05b45b3b37754bef91670415ae38a4b8_T1.jpg)
![[EE칼럼] “낮 3시간 전기료 0원”… 호주가 햇빛을 공짜로 푸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이 성공하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청년미래적금, ‘불장’ 속에서도 인기 있는 이유와 보완사항](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1106.a8abc0924bc74c4c944fec2c11f25bb1_T1.jpg)
![[데스크칼럼] 공중탕의 바보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 눈] 홈플러스 사태, 메리츠에 책임 묻는게 맞나](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5.0a0e87c9e3404ab7b90bd948c234ad2f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