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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의 아동용 소파 ‘도토’ 제품. 사진=일룸 |
10일 일룸에 따르면, 도토 소파는 코끼리 귀를 형상화한 측면 등받이와 코끼리 다리를 떠올리게 하는 하단 부분이 특징으로, 아이 체형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로 편의성을 높였다.
즉, 등받이 높이 및 좌판 너비와 깊이를 아이에게 맞춰 설계해 성장에 맞춰 오랜 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둥글고 높은 등받이는 아이가 앉을 때 몸을 편안하게 지지해 바른 자세로 앉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도토’는 안전을 위해 어린이제품 안전특별법에 기준한 KC 인증을 획득한 것도 특징이다.
일반 아동용 소파보다 제품을 크게 설계하고 바닥에 미끄럼방지 패드를 부착해 소파가 넘어지거나 미끄러지는 일을 방지했다.
소재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염에 대비해 생활방수 처리된 기능성 패브릭으로 제작했다. 색상은 △크리미 블루 △라일락 퍼플 △피스타치오 그린 △머쉬룸 베이지 4가지로 나눠진다.
ky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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