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한국은행) |
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은행이 화폐취급 과정에서 발견했거나 금융기관 또는 개인이 발견해 한국은행에 신고한 위조지폐는 총 184장이었다. 전년(152장) 대비 21.1% 늘어 2017년 이후 6년 만에 증가했다.
한은 측은 "대면 상거래가 정상화된 데다 과거 대량 유통된 위조지폐 발견이 늘어난 것이 원인"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위조지폐 발견금액 합계는 186만3000원으로 전년(202만4000원) 대비 8% 감소했다.
위조지폐 발견 장수를 보면 5000원권이 116장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만원권 37장, 5만원권 18장, 1000원권 13장 순이었다. 5000원권과 1000원권은 전년 대비 각각 41장(54.7%), 4장(44.4%) 증가한 반면 만원권과 5만원권은 각각 7장(-15.9%), 6장(-25%) 감소했다.
발견자별 위조지폐는 한국은행 57장, 금융기관 108장, 개인 19장으로 주로 금융기관의 화폐취급과정에서 발견됐다.
금융기관 발견 기준 위조지폐(108장)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 발견된 위조지폐까 83장으로 76.9%를 차지했다. 이어 대구 6.5%, 대전 5.6%, 경상북도 3.7% 순이었다.







![“레버리지 ETF는 대량살상무기”…‘7천피’ 회복 뒤 숨은 불안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7/rcv.YNA.20260715.PYH2026071518260001300_T1.jpg)


![[EE칼럼] AI 발 전력부족을 대하는 한국과 미국의 차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0702.05b45b3b37754bef91670415ae38a4b8_T1.jpg)
![[EE칼럼] “낮 3시간 전기료 0원”… 호주가 햇빛을 공짜로 푸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이 성공하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청년미래적금, ‘불장’ 속에서도 인기 있는 이유와 보완사항](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1106.a8abc0924bc74c4c944fec2c11f25bb1_T1.jpg)
![[데스크칼럼] 공중탕의 바보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 눈] 홈플러스 사태, 메리츠에 책임 묻는게 맞나](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5.0a0e87c9e3404ab7b90bd948c234ad2f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