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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사옥. 에너지경제신문DB |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키움증권은 9일 위기관리 능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초점을 맞춘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엄주성 키움증권 사장 체제가 공식 출범한 이후 첫 조직개편이다.
키움증권은 기존 전사 리스크관리 TF를 팀으로 승격시켜 리테일Biz분석팀을 신설했다.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관리능력 강화를 위해서다.
또 감사운영본부에 감사기획팀을 신설해 현업, 리스크, 감사부문 3중 통제체계를 구축했다. 자회사 리스크 및 내부통제 통합관리를 위해 그룹위험관리팀, 사회공헌 및 기업문화와 같은 무형자산 축적을 위해 ESG추진팀을 새롭게 꾸렸다.
미래성장동력 발굴을 위해서는 AI를 활용해 전사적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는 AIX팀을 신설했다.
키움증권은 조직개편을 마무리 하고 19년 연속 주식시장 점유율 1위 라는 리테일 강자로서 고객자산증대를 위한 금융투자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할 계획이다.
엄주성 키움증권 사장은 "IT기술 변혁을 바탕으로 개인투자자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주도하겠다"며 "주주와 고객, 직원, 이해관계자 모두의 가치를 제고하는 회사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yhn770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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