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성연이 MBN 오디션 프로그램 ‘현역가왕’에서 탈락한 소감을 전했다.더블비코리아· P&B엔터테인먼트 |
박성연은 3일 자신의 SNS에 "가수가 된 후에도 연습해 온 그동안의 노력이 조금이나마 결실을 맺은 것 같아 뿌듯하다"며 "이번 라운드를 끝으로 더 이상 ‘현역가왕’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없게 돼 아쉽지만 좋은 무대를 즐길 수 있어서 후회 없다"고 썼다.
이어 "앞으로도 초심 잃지 않고 항상 겸손하며 발전할 수 있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그동안 ‘현역가왕’으로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31명의 출연자 선후배님들 모두 사랑힌다"라고 덧붙였다.
2018년 ‘피치’(PEACH)로 데뷔한 박성연은 ‘현역가왕’ 첫 무대에서 ‘상사화’, 두 번째 무대에서는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통해 노래 실력은 물론 댄스에도 발군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 ‘핫칠리’ 팀원으로도 활약했다.
하지만 2일 방송한 6회에서 본선 2차전 2라운드 ‘대장전’ 끝에 최종 방출자로 선정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레버리지 ETF는 대량살상무기”…‘7천피’ 회복 뒤 숨은 불안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7/rcv.YNA.20260715.PYH2026071518260001300_T1.jpg)


![[EE칼럼] AI 발 전력부족을 대하는 한국과 미국의 차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0702.05b45b3b37754bef91670415ae38a4b8_T1.jpg)
![[EE칼럼] “낮 3시간 전기료 0원”… 호주가 햇빛을 공짜로 푸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이 성공하려면](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청년미래적금, ‘불장’ 속에서도 인기 있는 이유와 보완사항](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1106.a8abc0924bc74c4c944fec2c11f25bb1_T1.jpg)
![[데스크칼럼] 공중탕의 바보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 눈] 홈플러스 사태, 메리츠에 책임 묻는게 맞나](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5.0a0e87c9e3404ab7b90bd948c234ad2f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