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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빈이 4일 디지털 싱글 앨범 ‘프레젠트’를 발매한다.나무엑터스 |
박은빈은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앨범 ‘프레젠트’(Present)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에서 가수 지망생 역할을 맡았던 박은빈이 팬들을 위해 방영 당시 공개하지 않았던 곡들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도레미파’는 강렬한 드럼과 기타, 경쾌한 피아노 연주가 어우러진 곡으로 긍정적 메시지를 노래하는 박은빈의 에너지 넘치는 목소리가 돋보인다.
이외에도 리드미컬한 드럼과 신스 사운드로 시작하는 미디엄 템포의 일렉트로닉 팝 장르의 ‘인투 더 라이트’(Into The Light), 서정적인 어쿠스틱 기타 선율과 스트링 사운드가 매력적인 감성 발라드 ‘나우’(NOW)가 수록됐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이번 신곡들의 무대는 6일과 7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팬 콘서트 ‘은빈노트: 디바’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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