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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CI. CJ대한통운 |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대신증권이 3일 CJ대한통운에 대해 알리 익스프레스의 한국 공략의 최대 수혜주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기존 대비 33.3% 상향했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11월 이후 알리 익스프레스의 물량 증가 기대감에 CJ대한통운 주가가 60% 이상 상승하는 등 단기 상승폭이 컸다"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의 상승 추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양 연구원은 그 이유에 대해 "지난해 CJ대한통운의 알리 익스프레스 물량은 약 3000만박스 내외로 추정되나 올해는 5000만박스 수준까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양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약 2조9000원, 1310억원으로 직전 추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했다.
양 연구원은 그러면서 "동사는 현재 월 200만박스의 국제특송센터(ICC) 수용량을 확대할 계획으로 물량 증가세가 가속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girye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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