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휴비스 논현동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김석현 대표(가운데) 등이 기념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
김 대표는 "지난해 유래를 찾을 수 없는 최악의 경영 환경 속에서 고군분투했다"며 "그럼에도 세계 최초로 화학재생 저융점 섬유(LMF) 개발을 완료해 상업화를 앞두고 있으며, 메타아라미드 슈퍼섬유로 ‘소부장 으뜸기업’에 선정되는 등 지속성장을 위한 의미 있는 결실들을 맺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운영 효율성 강화를 통한 코스트 혁신도 주문했다. 차별화 제품이 레귤러 제품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점을 들어 자동차용·친환경 제품 소재 등 고부가 제품을 개발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비효율적이거나 불필요한 업무를 과감히 배제하고 성과에 집중하는 조직으로 탈바꿈하는 노력을 경주해 달라"고 당부했다.
휴비스는 위기 극복 및 핵심사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조직 개편도 단행했다. 전사 7개 본부를 6개로 통합하고 35개팀을 28개로 축소했다.
휴비스 관계자는 "전주공장 내 유사 중복 기능을 통합해 핵심 기능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했다"며 "연구소 조직도 재정비했다"고 말했다.
spero1225@ekn.kr



![[주간 신차] ‘더 뉴 BMW iX3’ 韓 출격…토요타 ‘올 뉴 라브4’ 출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9.98f71af79d4748df933471fb9d71de81_T1.jpg)
![53GW 초대형 발전사 탄생 초읽기…해상풍력 시장 ‘공공 주도’ 커지나[이슈분석]](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9.71dcdccba8c641fe85b011170a43334a_T1.png)


![[종합] 대한항공 우기홍·아시아나 송보영, 100분 주주 간담회 개최…시장 소통에 진심 보였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9.4970ca2531f741d79de0ab29b9ba39c5_T1.png)


![[EE칼럼] 에너지 시장에서 고착된 선입관](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409.2085f7584f5843f6bd4585a665a8aeec_T1.jpg)
![[EE칼럼] 한・미 원자력 협상, 선장이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민주당, 지방선거 이후가 위험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김한성의 AI시대] AI 시대, 누가 판단을 설계하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19.f805779380a7469eba1ebf86cf9045e9_T1.jpeg)
![[데스크 칼럼] 부동산 시장 해법, ‘자만’은 금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4.f40d0bed7afb47ab87716302a3faf80d_T1.jpg)
![[기자의 눈] 찬란한 K-방산의 이면, 그리고 참사의 기억법](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8.e7b8be0cf84a4ed69017c371266352f7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