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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욱 동국홀딩스 대표가 2일 동국제강 인천공장에서 생산라인을 살펴보고 있다. |
2일 동국홀딩스에 따르면 이는 지주사 체제 전환 후 첫번째 시무식이다. 장세욱 부회장은 이날 새벽 동국제강 인천공장에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장 부회장은 "직영으로 전환한 직원들이 회사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달라"며 "임직원 모두 즐겁고 건강한 직장생활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동국제강과 동국씨엠은 지난해 11월 철강업계 최초로 사내하도급 직영 전환을 노사 합의했으며 1월1일부로 약 970명을 직접 고용했다.
동국제강은 지난해 우수 성과를 거둔 팀과 개인에게 ‘송원상’을 시상했다. 최삼영 부사장은 "올해는 변화 주도성·협업과 합심·경영 내실화를 3대 경영 지침으로 삼아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다"며 "성장을 위해 모두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발언했다.
박상훈 동국씨엠 부사장은 "‘동국씨엠’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한다"며 "미래의 후배들에게 존경받을 수 있는 선배가 되도록 변화하고 도전하며 성장하자"고 주문했다.
곽진수 동국홀딩스 전략실장은 "지주사 체제 전환은 제3의 창업과 같다"며 "컨트롤타워로서 구성원 모두 창업자의 마인드를 갖고 100년 기업의 초석을 다지자"고 강조했다.
spero1225@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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