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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경기도 |
김 지사는 전날 SNS에 <동인선 전 구간 착공, 도민청원 1호 약속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언급하면서 도민과의 약속을 지킬 것을 다짐했다.
김 지사는 글에서 "올해 2월, 동인선 공사 현장을 찾았으며 청원 주민 여러분을 직접 만나 12개 공구 전 구간의 조속한 착공을 요구하는 ‘민선8기 주민청원 1호’에 답변했다"고 적었다.
김 지사는 이어 "새해를 앞두고 동인선 전 구간에 대한 시공사 선정과 계약을 마쳤다"면서 "조속한 전 구간 착공을 약속드린 후 해를 넘기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그동안 경기도는 중앙부처와 국가철도공단에 여러 번 사업추진 필요성을 건의했다"면서 "수원, 화성, 안양, 의왕, 용인 등 관련 5개 시는 물론 국회, 관련 기관과 협력해 조속한 착공을 추진했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끝으로 "동인선 전 구간 착공에 이어 조속한 개통으로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동인선은 ‘인덕원~동탄 복선전철’로 12개 구간이 있다.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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