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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혁 수출입은행 전무이사. |
수은 전무이사는 수은법상 은행장 제청에 의해 기획재정부 장관이 임면한다.
안 전무이사는 1993년부터 30여년간 재직하면서 경영기획본부장, 혁신성장금융본부장, 기업구조혁신실장, 국제투자실장 등 수은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기획·여신, 구조조정 전문가다.
기획·전략 등 기획관리 업무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여줬고, 조선·해운, 항공산업 등 구조조정 업무에서도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고 수은은 평가했다.
그는 지난 2021년 1월 혁신성장금융본부장으로 임명된 후 첨단전략산업 수출금융 지원을 담당했으며, 지난 1월부터는 경영기획본부장을 재직했다.
안 신임 전무이사 임기는 30일부터 시작된다.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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