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슨의 ‘다이슨 존’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제품. 사진=다이슨 |
다이슨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일반적으로 헤드폰을 제작할 때 훈련된 개인이 좋은 소리가 어떤 것인지 결정하는 것과 달리 광범위한 사용자가 시범 사용한 결과를 토대로 제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품질의 음질을 구현하기 위해 정밀한 좌우 밸런스와 고조파 왜곡, 주파수 응답 등을 연구해 원음에 충실한 풀 스펙트럼의 오디오를 재현했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이밖에도 헤드폰은 △최대 40㏈의 노이즈 캔슬링 제공 △전용 앱(APP)으로 노이즈 캔슬링 모드 조절 가능 △3시간 내 100% 충전 △최대 50시간 동안 사용 가능 △편안한 착용감 선사 등의 기능을 함께 갖췄다.
헤드폰의 색상은 프러시안 블루·다크블루와 프러시안 블루·브라이트 코퍼 두 가지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86만 9000원부터이다.
kys@ekn.kr


![[한화그룹 3형제 분업 上] 왕관을 쓰려는 김동관, 그 무게를 견뎌라](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0.a9acb81e3b1f4a928c98031357097a38_T1.png)


![[인터뷰] “자동차는 가장 거대한 피지컬 AI”…미래차 승부처를 말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0.858e44973e5c420689bd7bc72397c94d_T1.jpg)




![[EE칼럼] MMR 시대, 민간이 주역이어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EE칼럼] 요동치는 기후부의 전력 수급 정책](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김병헌의 체인지] 유시민의 두 번째 ‘필패론’…예언을 가장한 정치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도심 지진에 대비하는 자세](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60129.e3f0c367a7b1402eb00967f9348eace6_T1.jpg)
![[데스크 칼럼] 긴축의 시간, 금리 너머의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16.c5f0665db8e34deb89c80bcbefe6074d_T1.jpeg)
![[기자의 눈] 환율 잡으려다 코스피를 흔들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50924.557f404e66b243fdb312b183c238d211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