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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빈 로고 |
무빈은 네이버 D2SF가 캠퍼스 기술창업 공모전을 통해 발굴한 스타트업이다. 올해 네이버 D2SF가 캠퍼스 기술창업 공모전으로 발굴해 투자한 팀은 오드아이에 이어 무빈이 두 번째다. 무빈의 이번 시드 투자 유치에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 크루 캐피탈이 공동 참여했다.
무빈은 카이스트 박사과정 멤버들이 창업한 팀이다. 공동창업진은 3D 모션그래픽스 및 라이다(LiDAR) 소프트웨어 기술 등에 대해 뛰어난 기술 역량을 갖추고 있다.
무빈은 마커, 트래커 등 별도 장비를 사용하지 않는 실시간 마커리스 모션캡쳐 기술을 개발 중이다. 또 수억원 이상의 전문 장비가 필요한 기존 모션캡쳐 기술 대신 자체 데이터셋 기반의 인공지능(AI) 모델을 구축해 라이다 센서 하나만으로 정밀한 3D 모션을 실시간으로 구현할 수 있다.
현재 무빈은 24년도 상반기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 출시를 목표로 ‘무빈3D 스튜디오’를 고도화하고 있다. 라이다 센서로 모션 캡처 후 유니티·언리얼 등 3D 모델링 프로그램에 연동할 수 있는 데스크톱 앱 솔루션으로 일반 노트북에서 구동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라이브 커머스, 버추얼 콘텐츠 등 유관 기업과도 활발히 협업을 논의하고 있다.
양상환 네이버 D2SF 리더는 "무빈은 기술력, 실행력, 그리고 젊은 에너지가 돋보이는 팀"이라며 "인큐베이팅 기간 동안 빠른 성장을 보여준 만큼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kth2617@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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